일반 >전체

'역시 NBA 대스타' GSW 커리, '370억!' 대저택 구입
등록 : 2019.09.17
[스타뉴스 이원희 기자]
스테픈 커리. /사진=AFPBBNews=뉴스1
스테픈 커리. /사진=AFPBBNews=뉴스1
미국프로농구(NBA)에서 가장 많은 돈을 받는 선수 중 하나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테픈 커리(31)가 호화저택을 구입했다고 한다.


지난 15일(한국시간) 미국 버라이어티의 제임스 맥클레인에 따르면 커리의 아내인 아이샤 커리는 지난 6월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의 애서튼에 위치한 대저택을 구입했다고 한다. 이 대저택의 가격은 무려 3100만 달러(약 370억 원). 또 이 지역은 미국에서 가장 비싼 동네 중 하나로 꼽히며, 대부분 억만장자들이 사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커리가 구입한 대저택도 어마어마하게 화려한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친환경 조건들이 충족해 있는데다가 차량 여러 대를 댈 수 있는 주차장이 설치돼 있다. 여기에 초대형 수영장과 바비큐 파티를 할 수 있는 넓은 가든도 구비돼 있다고 한다.

커리는 지난 2017년 소속팀 골든스테이트와 총 2억 100만 달러(약 2400억 원)를 받는 조건으로 5년 계약을 맺었다. 이번 대저택의 가격이 엄청났지만, 커리가 구입하는데 큰 문제는 없었던 셈이다.

아이샤 커리(왼쪽)와 스테픈 커리. /사진=AFPBBNews=뉴스1
아이샤 커리(왼쪽)와 스테픈 커리. /사진=AFPBBNews=뉴스1
한편 골든스테이트의 에이스 커리는 지난 5년간 세 번이나 정상에 오른 슈퍼스타 중 한 명이다. 지난 시즌에는 정규리그 69경기에서 평균 득점 27.3점, 리바운드 5.3개, 어시스트 5.2개를 기록했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