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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스타’ 크리스 폴, 그리즈만과 만났다…바르셀로나 훈련장 깜짝 방문
등록 : 2019.08.22

[OSEN=서정환 기자] 농구와 축구를 대표하는 최고의 스타들이 만났다. 

바르셀로나 공식홈페이지는 21일(한국시간) NBA 스타 크리스 폴이 바르셀로나 연습장을 방문해 선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폴은 NBA매니아로 알려진 앙투안 그리즈만, 헤라르드 피케와 만나 서로 안부를 주고받았다고 한다. 

폴은 피케, 그리즈만, 라키티치 등 바르셀로나 선수들과 운동장 위에서 인증샷을 찍으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폴은 바르셀로나 TV와 인터뷰에서 "어렸을 때부터 축구팬이었다. 특히 바르셀로나를 좋아했다. 바르셀로나가 라리가 개막전에서는 졌지만 일요일 레알 베티스전은 이길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시즌 휴스턴은 러셀 웨스트브룩과 2021년과 2025년 1라운드 지명권을 받는 조건으로 크리스 폴과 2024, 2026년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을 오클라호마시티에 내주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웨스트브룩과 유니폼을 맞바꿔 입은 폴은 오클라호마시티에서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필리페 쿠티뉴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 이적했고, 메시마저 부상으로 빠진 상황이다. 설상가상 수아레스까지 부상을 입어 다음 경기 출전이 불투명하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바르셀로나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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