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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호날두-네이마르, 포브스 선정 2019 최고 수입 운동선수
등록 : 2019.06.12


[OSEN=우충원 기자] 리오넬 메시가 2019년 가장 많은 돈을 번 선수로 선정됐다. 

포브스는 12일(한국시간) 2019년 최고 수입 운동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메시가 1억 270만 달러(1500억 원)으로 1위에 올랐고 2위는 1억 900만 달러(1285억 원)를 벌어들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였다. '메날두'가 최고 수입을 거둔 가운데 3위도 축구선수였다. 

PSG에서 뛰고 있는 네이마르는 호날두와 거의 차이가 없었다. 1억 500만 달러(1238억 원)으로 탑 3에 이름을 올렸다. 

빅3가 축구 선수인 가운데 4위는 복싱 선수인 카넬로 알바레스였다. 그는 1억 달러에 미치지 못했다. 그러나 그 역시 9400만 달러(1109억 원)을 벌었고 5위인 로저 페러더는 9340만 달러(1101억 원)을 기록했다.  / 10bird@osen.co.kr

[사진] 포브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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