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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솔샤르 아닌 포체티노 원했다
등록 : 2019.05.26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을 원했다. 

미러는 26일(한국시간) "퍼거슨은 무리뉴 감독이 경질된 후 포체티노 감독을 영입해야 한다고 밝혔다. 퍼거슨은 끊임없이 그를 데려오기 위해 구단과 치열한 논의를 펼쳤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특히 에드 우드워드 부회장 등이 그의 충고를 듣고싶어하지 않았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1986년부터 2013년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이끈 퍼거슨 감독은 포체티노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또 구단 고위층에 조언을 했지만 소용 없었다. 
미러는 "퍼거슨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좋아한다. 그러나 그의 의견이 받아 들여지지 않는 것에 대해 아쉬움도 크다. 퍼거슨은 공개적으로 구단을 비판할 생각은 없다. 다만 포체티노에 대한 관심은 굉장히 컸다"고 전했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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