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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좋아져도 열세'' 토론토, 파워 랭킹 22위 저평가
등록 : 2020.02.13

[사진] 토론토 블루제이스 공식 SNS 제공

[OSEN=손찬익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의 소속 구단인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오프시즌 중 공격적인 전력 보강에 나섰지만 여전히 약체 수준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미국 스포츠 매체 '블리처리포트'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파워 랭킹을 발표했다. 토론토는 22위에 머물렀다. 

이 매체는 "토론토는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보 비셋, 루어데스 구리엘 주니어, 캐번 비지오 등 젊은 선수들이 있기에 미래가 밝다"고 평가했다.

또한 "류현진, 태너 로어크, 체이스 앤더슨, 야마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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