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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1일 KT전 타순 공개...김헌곤·김상수 선발 제외 [현장 SNS]
등록 : 2019.09.11

[사진] OSEN DB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이 타순에 변화를 줬다.

삼성은 1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KT와의 홈경기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김헌곤(옆구리)과 김상수(종아리)가 컨디션이 좋지 않아 벤치를 지킨다.

삼성은 박계범(2루수)-맥 윌리엄슨(좌익수)-구자욱(우익수)-다린 러프(1루수)-이원석(지명타자)-이학주(유격수)-이성규(3루수)-박해민(중견수)-김도환(포수)으로 타순을 꾸렸다. 

KT는 김민혁(중견수)-문상철(1루수)-강백호(우익수)-유한준(지명타자)-멜 로하스 주니어(좌익수)-박경수(2루수)-황재균(3루수)-장성우(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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