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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재호, 13일 휴식차 제외…류지혁 선발 [현장 SNS]
등록 : 2019.06.13

[OSEN=박재만 기자] 두산 김재호. / pjmpp@osen.co.kr

[OSEN=대전, 이상학 기자] 두산 내야수 김재호가 휴식차 선발에서 빠졌다. 

김재호는 13일 대전 한화전 선발에서 빠졌다. 두산 김태형 감독은 “오늘은 김재호가 쉬고 류지혁이 선발 유격수로 나간다”고 밝혔다. 주전 유격수 김재호는 올 시즌 두산의 68경기 중 62경기를 뛰었다. 

두산은 이날 정수빈(중견수)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지명타자) 최주환(2루수) 김재환(좌익수) 박건우(우익수) 오재일(1루수) 박세혁(포수) 허경민(3루수) 류지혁(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짰다. 선발투수는 이영하. 

전날(12일) 4안타 맹타를 휘두른 페르난데스는 이날도 2번 지명타자로 나선다. 김태형 감독은 “타격 테크닉이 좋다. 몸이 앞으로 안 나가기 때문에 맞는 면적이 많다. 공 보는 눈이 좋은 선수라 볼넷도 많다”고 평가했다. /wa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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