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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주 전 키움 단장, 왜 열흘 만에 단장직 물러났나
등록 : 2019-02-12

[OSEN=서정환 기자] ‘KBO최초 여성단장’으로 화려하게 출발했던 임은주(53) 전 키움 단장은 왜 열흘 만에 보직에서 물러난 것일까.

키움 히어로즈는 지난달 22일 임은주 전 FC안양 단장을 신임 단장으로 영입했다. 임 전 단장은 프로야구 사상 첫 여성 단장으로 관심을 모았다. 임 전 단장은 “난 최초를 익숙하게 해왔다. 전문적으로 스포츠 경영을 해왔던 사람이다. (야구나 축구나) 구단운영의 방식은 비슷하다. 다만 선수관리나 연봉협상, 데이터, 스카우트 방식 등이 다를 뿐”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런데 불과 열흘 뒤인 지난 1일 키움은 단장을 교체하고 김치현 전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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