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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구상] '아마지도자상' 김성용 감독, ''더 신뢰주도록 하겠다''
등록 : 2018-12-07

[OSEN=청담동, 이종서 기자] 김성용 야탑고 감독이 아마지도자 상을 수상했다.

김성용 감독은 7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 베르샤유홀에서 ‘2018 유디아글로벌 일구상시상식’에서 ‘아마 지도상’을 수상했다.

김성용 감독은 지난 9월 ‘제 12회 아시아 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사령탑으로 전승 우승을 이끌었다. 특히 김성용 감독은 대만과의 결승전에서 3-3으로 맞선 연장 10회 깜짝 스퀴즈 번트를 내며 작전의 승리를 보여주기도 했다.

김성용 감독은 “감사드린다. 이렇게 큰 상을 주신 일구회에 감사드리고, 과분한 상을 많이 받아서 부담도 많이 된다. 올해 야탑고등학교에서 21년 째 하고 있는데, 학교과 학부형의 믿음과 신뢰가 있어서 이 자리에 있었던 것 같다. 청소년야구선수권에서도 평소에 이야기하는 소통이 잘 된 것 같다. 앞으로도 신뢰 더 줄 수 있는 지도자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bellstop@osen.co.kr

[사진] 청담동=지형준 기자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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