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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휴식기, 한화만 엔트리 변동...장민재-박주홍 1군 복귀
등록 : 2019.07.22

[OSEN=조형래 기자] 올스타전이 끝나고 맞이하는 본격적인 올스타 휴식기 첫 날, 한화만이 1군 엔트리를 변동했다.

KBO는 22일 1군 엔트리 변동 현황을 공개했다. 한화만이 1군 엔트리를 변동을 단행했다. 모두 투수들이다. 

한화는 장민재와 박주홍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대신 김재영과 김민우, 황영국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장민재는 지난달 28일 키움전에 선발 등판했지만 팔꿈치 통증으로 2이닝 만에 강판당했고 이튿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바 있다. 이후 통증을 다스리고 후반기 다시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할 전망이다. 장민재는 올 시즌 17경기 6승3패 평균자책점 4.50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박주홍은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24경기 승리 없이 3패 1홀드 평균자책점 7.58에 그치고 있다. 지난 6일 KT전 선발 등판해 기대를 모았지만 조기 강판됐고, 다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개막 첫 주를 1군에서 시작하지 않았던 박주홍은 벌써 4번이나 1,2군을 오갔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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