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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문 감독, ''레일리 좋은 투구로 팀 승리 가져왔다'' [생생 인터뷰]
등록 : 2019.07.12

[OSEN=민경훈 기자] 양상문 감독 /rumi@osen.co.kr
 

[OSEN=부산, 손찬익 기자] 양상문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외국인 투수 브룩스 레일리의 투구에 박수를 보냈다.

레일리는 12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6피안타 3볼넷 2탈삼진 1실점으로 잘 던졌다. 아쉽게도 5승 사냥은 불발됐지만 팀 승리에 큰 공을 세웠다. 롯데는 두산을 2-1로 꺾었다.

양상문 감독은 경기 후 "레일리가 7이닝을 책임지며 좋은 투구로 팀에 승리를 가져왔다. 레일리 본인의 승리가 되지 않은 것은 아쉽다"고 말했다.

이어 "1점차 박빙의 승부에서 박시영, 고효준, 박진형도 좋은 활약을 했고 승부처에서의 강로한의 집중력도 칭찬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양상문 감독은 "어려운 경기를 이겨낸 좋은 기운을 내일 경기에도 이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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