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전체

김태형 감독, ''최고참 김승회가 훌륭한 피칭했다'' [생생인터뷰]
등록 : 2019.06.12

[OSEN=대전, 최규한 기자]두산 김태형 감독과 선수들이 승리 인사를 나누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대전, 이상학 기자] 두산이 3연패를 끊었다. 

두산은 12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와 원정경기를 9-6으로 이겼다. 2회에만 대거 9득점하며 승기를 잡았다. 호세 페르난데스가 4안타를 폭발했다. 

경기 후 두산 김태형 감독은 “중요한 상황에서 최고참 김승회가 훌륭한 피칭을 해줬다. 뒤이어 나온 불펜투수들도 제 역할을 해줘 승리할 수 있었다”며 “타석에선 오재일이 좋은 타격을 해줬다. 오늘 계기로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죽리 기대한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김승회는 4회 구원으로 나서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2승(3패)째를 올렸다. 오재일은 3안타 3타점으로 타선을 이끌었다. 

두산은 13일 선발투수로 우완 이영하를 예고했다. 한화에선 우완 워윅 서폴드가 선발로 나온다. /waw@osen.co.kr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