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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은이 돌아왔다...당분간 계투 등판
등록 : 2019.06.12

[OSEN=이동해 기자] 이대은 / eastsea@osen.co.kr

[OSEN=손찬익 기자] 이대은(KT)이 돌아왔다.

KT는 1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SK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이대은과 이상동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해외파 출신 이대은은 올 시즌 8경기에 등판해 1승 2패를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5.88.

지난달 16일 광주 KIA전서 시즌 첫 승을 신고한 뒤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8일 소프트뱅크 호크스 3군과의 교류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6피안타(1피홈런) 3볼넷 1실점을 기록한 바 있다.

이강철 감독은 이대은을 계투 요원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드러냈다. 최근 계투진이 피로 증세를 보이는 가운데 한시적으로 계투진에 합류시키기로 했다.

한편 손동현과 이종혁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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