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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주찬, 개인 통산 1000득점 달성... KBO 통산 13호 [★현장]
등록 : 2019.06.12
[스타뉴스 광주=김동영 기자]
KIA 타이거즈 김주찬.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 김주찬.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 베테랑 김주찬(38)이 개인 통산 1000득점 고지를 밟았다. KBO 리그 역대 13번째다.


김주찬은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정규시즌 삼성 라이온즈전에 2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했고, 3회말 2-1에서 3-1을 만드는 득점을 만들어냈다.

3회말 김주찬은 1사 후 우전안타로 출루했고, 다음 프레스턴 터커의 우월 2루타 때 3루까지 들어갔다. 이어 최형우가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쳤고, 홈에 들어왔다.

통산 1000득점째였다. 지난 2000년 삼성에 입단한 김주찬은 2018년까지 롯데-KIA를 거치며 987득점을 쌓았다. 올 시즌 이날 전까지 12득점으로 999득점이 됐다.

그리고 이날 남은 하나를 채웠다. KBO 리그 통산 13번째 1000득점이다.


광주=김동영 기자 raining9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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