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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구상] '의지노력상' 채은성, ''항상 노력하는 선수되겠다''
등록 : 2018-12-07

[OSEN=지형준 기자] 7일 오전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8 유디아글로벌 일구상시상식에서 LG 채은성이 의지노력상을 수상하며 소감을 말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청담동, 이종서 기자] 채은성(LG)이 기량 만개에 대한 보상을 받았다.

채은성은 7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 베르샤유홀에서 열린 ‘2018 유디아글로벌 일구상시상식’에서 '의지 노력상'을 수상했다.

채은성은 올 시즌139경기에서 타율 3할3푼1리 25홈런 119타점을 기록하며 ‘커리어하이’를 기록했다. 최고 타율은 물론 데뷔 후 첫 두자릿수 홈런을 날렸다.

채은성은 "앞으로도 야구장에서 항상 노력하는 선수가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채은성은 내일 결혼식을 올린다. 채은성은 "오랜 기간 연애를 했다.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고 앞으로 더 잘하겠다"고 밝혔다./ bellstop@osen.co.kr

[사진] 청담동=지형준 기자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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