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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인절스, MVP 재능 낭비 끔찍해'' LAT 일침
등록 : 2019.11.16

[사진] 트라웃-벨린저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상학 기자] LA 연고팀 다저스와 에인절스에서 2019시즌 양대리그 메이저리그 MVP가 탄생했다.

다저스 코디 벨린저(24)와 에인절스 마이크 트라웃(28)이 15일(이하 한국시간) 각각 내셔널리그, 아메리칸리그 MVP 수상자로 발표됐다. 벨린저는 첫 수상, 트라웃은 3번째 수상. 

미국 지역지 ‘LA타임스’는 ‘트라웃과 벨린저는 MVP 자격이 있지만 팬들은 포스트시즌에 더 가치를 둔다’며 ‘트라웃과 벨린저의 MVP 수상이 LA를 야구 도시임을 증명했다. LA의 승리라고 선언하고 싶지만 사실 패배처럼 느껴진다. MVP를 제대로 쓰지 못하고 낭비하는 것은 끔찍하다’고 지적했다.  

MVP를 보유하고도 지난 1988년(다저스), 2002년(에인절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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