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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데뷔 첫 홈런 류현진 괴력에 다저스타디움 떠들썩..사건의 재구성
등록 : 2019.09.24

[OSEN=LA(미국 캘리포니아주),박준형 기자] 타구속도 162.5km.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메이저리그 데뷔 첫 홈런을 터뜨렸다.

류현진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타석에서 잊지 못할 장면을 만들어냈다. 

1회 솔로 홈런을 맞으며 1실점한 류현진은 5회 상대 선발 안토니오 센자텔라 상대로 우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쏘아올렸다. 2013년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첫 번째 역사적인 홈런.

2스트라이크에서 센자텔라의 3구째 94.1마일(151.5km) 포심 패스트볼을  밀어쳤다. 스탯캐스트에 따르면 홈런 비거리는 389피트(약 118.6m), 타구 속도는 101마일(약 162.2km)이었고, 발사각은 30도였다. 류현진의 홈런 타구는 5.4초의 체공 시간을 보이며 펜스를 넘어갔다.  

MLB 데뷔 7년만 첫 홈런을 날린 류현진의 홈런을 사진으로 재구성했다. / soul1014@osen.co.kr

류현진 MLB 데뷔 첫 홈런 기념구는 벌써 케이스 속으로

0-1로 뒤지던 5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류현진

콜로라도 선발 센자텔라의 공을 받아 동점 솔로포 쾅!

꿈이 현실로.. 류현진의 MLB 데뷔 첫 홈런 배트플립~

내가 바로 동산고 4번타자 베이브 류스~

류현진의 데뷔 첫 홈런포에 열광하는 다저 스타디움 다저스 팬들

류현진,'다저스 팬들 앞 당당한 첫 홈런 산책'

데뷔 첫 홈런 류현진 위풍당당

첫 홈런에도 미소 애써 참으며..포커페이스 류현진

MLB 데뷔 첫 홈런 류현진,'센자텔라 미안해'

류현진보다 더 기뻐하는 다저스 팬들..다저 스타디움은 열광의 도가니

데뷔 첫 홈런 기쁨에 웃음 참는 류현진 '표정관리 힘드네'

류현진 "믿을 수 없는 데뷔 첫 홈런에 미소'

첫 홈런 류현진,'루키 럭스의 홈런 축하에 미소'

어서와! 홈런은 처음이지? 다저스 동료들의 열렬한 환영

데뷔 첫 홈런 류현진,'홈런 세리머니는 처음이라..'

베이브 류스! 힘 엄청나네  코리 시거도 인정한 류현진

벨린저 "현진이형! 방망이 선물한 보람있네"   

류현진 홈런 이후 만루위기서 강판되는 콜로라도 선발 센자텔라 "기분 나뻐서 못 던지겠어요'

경기종료 후 진행된 인터뷰 류현진 '데뷔 첫 홈런 기념구 들고 입장'

시즌 13승 달성 류현진,'승리 기쁨보다 첫 홈런 기쁨이 더 커요'

류현진,'이게 바로 제 첫 홈런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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