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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1회 햄슨에게 선제 솔로포 허용…16번째 피홈런
등록 : 2019.09.23

[OSEN=LA(미국 캘리포니아주),박준형 기자]경기에 앞서 류현진이 캐치볼을 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LA(미국 캘리포니아주), 이상학 기자] LA 다저스 류현진이 1회 선제 솔로 홈런을 허용했다. 

류현진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경기에 선발등판, 1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개럿 햄슨에게 중월 솔로포를 맞았다. 볼카운트 3-1에서 5구째 스트라이크를 잡기 위해 던진 86.7마일 커터를 공략 당했다. 시즌 16번째 피홈런. 지난달 24일 뉴욕 양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홈런 허용이다.

1회 콜로라도 1번 트레버 스토리를 7구 풀카운트 승부 끝에 91.2마일 하이 패스트볼로 헛스윙 삼진 잡고 시작한 류현진은 햄슨에게 홈런을 맞았지만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끝냈다.

놀란 아레나도의 1루 땅볼 타구를 맷 비티가 놓쳐 1사 1루가 이어졌지만 이안 데스몬드를 우익수 뜬공, 라이언 맥마흔을 루킹 삼진 돌려세웠다. 바깥쪽 낮게 들어간 80.1마일 체인지업으로 맥마흔의 허를 찔렀다. /wa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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