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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G 만에 터너타임’ 터너 선제 투런포 폭발…시즌 23호
등록 : 2019.08.25

[OSEN=LA(미국 캘리포니아주), 최규한 기자]3회말 1사 1루 상황 다저스 저스틴 터너가 선제 투런포를 날리고 홈을 밟으며 선발 곤솔린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로스앤젤레스(미국), 길준영 기자] LA 다저스 저스틴 터너가 6경기 만에 홈런포를 가동했다.

터너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2번 3루수로 선발출전했다.

1회말 첫 타석에서 양키스 선발투수 CC 사바시아에게 삼진을 당했던 터너는 3회 1사 1루에서 사바시아의 2구째 시속 90마일(144.8km) 커터를 받아쳐 중앙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터너의 홈런으로 다저스는 2-0 리드를 잡았다.

터너가 홈런을 날린 것은 8월 17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원정경기 이후 6경기 만이다. 시즌 23호 홈런이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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