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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최초 명예의 전당 멤버 2세 나란히 선발 출장
등록 : 2019.05.25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손찬익 기자]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로 '명예의 전당' 헌액 멤버의 2세들이 나란히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와 캐번 비지오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경기 선발 라인업에 포함됐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는 2번 3루수, 캐번 비지오는 8번 2루수로 선발 출장 기회를 얻었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명예의 전당 헌액 멤버 2세들이 나란히 선발 출장 기회를 얻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하지만 성적은 기대 이하였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는 4타수 무안타, 캐번 비지오는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팀도 3-6으로 졌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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