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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강이 타박’ 터너, IL은 피했다…대타 대기 ''장타 기대''
등록 : 2019-05-19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신시내티(미 오하이오주), 이종서 기자] 자신이 친 타구에 저스틴 터너(다저스)가 큰 부상을 피하며 부상자 명단(IL)에 오르지 않게 됐다.

로버츠 감독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리는 ‘2019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전날 정강이 타박을 당한 터너의 상태를 이야기했다.

터너는 전날(18일) 경기에서 자신이 친 타구에 왼쪽 정강이 부분에 파울 타구를 맞아 5회초 대타 교체됐다.

다행히 큰 부상은 피했다. 로버츠 감독은 “IL에 갈 필요는 없다. 다만 오늘 경기 선발로 나서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날 다저스는 작 피더슨(좌익수)-맥스 먼시(3루수)-코디 벨린저(우익수)-코리 시거(유격수)-알렉스 버두고(중견수)-맷 비티(1루수)-크리스 테일러(2루수)-오스틴 반스(포수)-워커 뷸러(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로버츠 감독은 “터너는 대타로 나와 ‘큰 한 방’을 때려낼 것”이라고 기대하기도 했다. / bellsto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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