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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구 난조' 켈리, 컵스전 3⅔이닝 109구 7볼넷 3실점 패전
등록 : 2019-04-20

[OSEN=피닉스(미국 애리조나주), 최규한 기자]2회초 샌디에이고 공격 때 애리조나 선발 메릴 켈리가 투구를 앞두고 땀을 닦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피츠버그(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이상학 기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메릴 켈리(31)가 제구 난조에 수비 도움을 받지 못해 무너졌다. 

켈리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원정경기에 선발등판, 3⅔이닝 6피안타 7볼넷 5탈삼진 3실점으로 조기 강판됐다. 제구 난조에 수비 운까지 따르지 않은 켈리는 데뷔전 선발승 이후 3경기 연속 승리에 실패했다. 팀의 1-5 패배와 함께 시즌 2패(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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