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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최지만, PHI전 멀티히트...타율. 391
등록 : 2019-03-16



[OSEN=손찬익 기자] 최지만(탬파베이)이 멀티히트를 달성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14일(이하 한국시간) 현재 타율 3할5푼(20타수 7안타) 1홈런 4타점을 기록중인 최지만은 15일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샬럿 샬럿스포츠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시범경기에서 3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4번 1루수로 선발 출장한 최지만은 2회 선두 타자로 나서 우전 안타로 누상에 나갔다. 후속 타자 아비자일 가르시아의 3루수-2루수-1루수 병살타로 득점에 실패했다. 그리고 4회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중전 안타로 멀티히트 달성에 성공했다.

6회 선두 타자로 나선 최지만은 1루 땅볼로 물러났다. 2안타를 때려낸 최지만은 7회초 수비 때 네이트 로웨와 교체되며 이날 임무를 마쳤다. 한편 최지만의 시범경기 타율은 3할9푼1리로 상승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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